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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SS RELEASE

메틸리언스 김광석 대표, 2026년 통합 보수 3억 6천만원 미수령…유럽 공익 리서치 및 문화예술 후원 재원 투입

July 5, 2026

- 김광석 메틸리언스글로벌 대표·벨그레이브앤모건 아태총괄대표·메틸리언스 리서치 센터 이사장, 2026년 임원 연봉 미수령 - 프랑스 협회 설립 통한 영국 왕립발레단·오페라단 후원 등 문화예술 인재 양성 시동

김광석 메틸리언스글로벌 대표이사

메틸리언스글로벌은 김광석 메틸리언글로벌 대표이사 겸 메틸리언스 리서치 센터 이사장이 2026년도 통합 임원 보수 3억 6,000만 원을 전액 수령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번 보수 미수령을 통해 확보된 재원 일부는 메틸리언스의 차세대 제품 개발과 글로벌 브랜드 인텔리전스 강화에 투입하는 한편, 올 하반기 본격화되는 유럽 중심의 공익 지식 생산 및 글로벌 문화예술 후원 사업의 초기 운영 자금으로 편성할 방침이다.

이번 결정은 김 대표가 메틸리언스 글로벌 대표, 메틸리언스 한국 대표, 벨그레이브 앤 모건(Belgrave & Morgan) 아시아 총괄, 메틸리언스 리서치 센터(Metilience Research Center) 이사장직을 겸임하며 수령하는 임원 연봉 수령을 포기한 것으로, 메틸리언스 측은 이를 단순한 최고경영자(CEO) 개인의 급여 포기가 아닌, 창업자 중심의 다중 브랜드 구조를 장기적으로 정렬하고 책임 경영을 강화하기 위한 거버넌스 차원의 전략적 결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메틸리언스는 그간 축적해 온 개인 및 기업 대상 데이터 분석 이력을 바탕으로 ‘스위스 메틸리언스 리서치 센터’를 공식 설립한다. 본 센터는 유럽 시장 및 EU(유럽연합)의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공공여론조사와 심층 리서치를 수행하며, 글로벌 지식 공익 사업의 핵심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글로벌 CSR(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의 일환으로 영국 왕립발레단·오페라단(Royal Ballet & Opera) 지원 등 문화예술 분야의 미래 인재 양성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해 프랑스 법인(협회) 설립 역시 동시 추진된다.

메틸리언스는 대표 보수 미수령이라는 재원 최적화 조치를 통해 에듀테크, 미디어 IP(지식재산권), 글로벌 브랜드 전략 등 핵심 성장 동력의 기반을 조기에 구축한다는 전략이다. 단기적인 주주 환원이나 경영진 보상에 앞서, 교육·미디어·글로벌 인텔리전스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기관형 기업(Institutional Enterprise)'으로의 전환을 가속화하겠다는 구상이다.

현재 메틸리언스는 더 카네기 저널(The Carnegie Journal), 벨그레이브 앤 모건 등 자체 보유한 핵심 브랜드 자산을 기반으로 영문 에디토리얼, 브랜드 전략, 데이터 기반 시장 인사이트를 촘촘하게 연결하는 장기 비즈니스 아키텍처를 구축하고 있다.

메틸리언스 관계자는 “이번 결정은 다중 브랜드 구조와 창업자 중심의 글로벌 확장 전략, 그리고 유럽 중심의 공익 사업을 하나의 고도화된 거버넌스 체계로 통합하기 위한 초석”이라며, “초기 재원 배분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여 글로벌 시장에서의 제도적 신뢰도를 견고히 다져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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